아르헨티나 매체 올레 보도에 따르면, 의원 모니카 프라데는 하원에 결의안을 제출하여 메시에게 "아르헨티나 공화국 우수 순회 대사" 칭호를 수여할 것을 제안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메시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한 후 시민 연합 소속 국회의원 모니카 프라데는 하원에 메시를 "아르헨티나 공화국 우수 순회 대사"로 지정하는 결의안을 제출했다. 이는 그의 경력과 전 세계적으로 미친 개인 이미지에 대한 인정이다.
이 제안은 메시가 수년 동안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 중 하나가 되었으며, 그의 경력 덕분에 아르헨티나의 정체성, 가치관, 그리고 국가 이미지가 국경을 넘어 널리 알려졌다고 주장한다. 의원은 또한 아르헨티나가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동안 메시의 이미지가 사회에 미친 영향과, 그의 경력이 보여준 노력, 끈기, 규율, 겸손, 그리고 탁월함 등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 프로젝트는 메시가 아르헨티나를 대표할 자격이 있으며, 이러한 대표성은 전통적인 외교 채널을 초월할 수 있다고 본다. 결의안은 마지막으로, "우수 순회 대사" 칭호를 수여하는 것은 그의 이미지가 수백만 명의 아르헨티나인들에게 자부심, 감동, 단결, 희망, 그리고 행복한 순간을 가져다줬음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