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현안? 맨유 8월의 선수 후보: B비, 메누, 라쉬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8월 팀 내 최우수 선수 후보로 브루노 페르난데스, 라시포드, 그리고 메누를 발표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8월에 단 두 경기만 출전했기 때문에, 이번 후보는 주로 홈에서 이프스위치를 5-2로 이긴 경기의 성적을 기반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프리미어 리그 첫 경기에서 헐 시티에 원정에서 패한 뒤 신속히 반등하여 결국 홈에서 이프스위치를 5-2로 역전승했습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해당 경기에서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되었으며, 해트트릭을 달성하고 엠보모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5번째 골을 완성시켰습니다.
이는 B비 대표 맨체스터 유나이타드에서 세 번째 해트트릭입니다. 현재 시즌 초반에는 리그 득점 순위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그는 2025/26 시즌에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어시스트 기록을 세웠습니다.
코비 메누 또한 훌륭한 활약을 보였습니다. 이는 그가 5월 이후 처음으로 팀을 대표해 선발 출장한 경기였습니다. 경기 80분에 교체될 때 그는 전관중의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감독 카릭은 그의 활약이 "매우 훌륭했다"고 칭찬했습니다.
라시포드는 2024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올드 트래퍼드에서 출전했지만, 그의 활약은 전혀 경기에 빠진 티가 나지 않았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9번 유니폼을 입은 라시포드는 이프스위치 수비진에게 지속적인 위협을 가했으며, 상대 페널티 구역에서 7회 볼 접촉과 4회의 슈팅을 시도했으며, 그 중 2개는 이프스위치 골키퍼가 선방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