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여름 이적 시장이 마감되며, 리버풀이 2.3343억 유로의 순 지출로 가장 높은 순 지출을 기록했다. 토트넘과 이프스위치 또한 2억 유로를 넘는 순 지출을 보였으며, 맨체스터 시티, 레알 마드리드, 아스날이 4-6위를 차지했다. 사우디 리그의 알힐랄과 튀르키예 슈퍼리그의 갈라타사라이, 베히크타시도 명단에 포함되었다.

2026년 여름 이적 시장 순 지출 TOP20
1-리버풀, 2.3343억 유로
2-토트넘, 2.021억 유로
3-이프스위치, 2.0129억 유로
4-맨체스터 시티, 1.8918억 유로
5-레알 마드리드, 1.665억 유로
6-아스날, 1.6195억 유로
7-헐 시티, 1.5539억 유로
8-코벤트리, 1.434억 유로
9-유벤투스, 1.3785억 유로
10-피오렌티나, 1.2282억 유로
11-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1755억 유로
12-알힐랄, 1.1503억 유로
13-브렌트퍼드, 1.1145억 유로
14-로마, 1.037억 유로
15-바르셀로나, 9450만 유로
16-풀럼, 8190만 유로
17-AC 밀란, 7805만 유로
18-파리 FC, 7220만 유로
19-갈라타사라이, 7107만 유로
20-페네르바체, 7017만 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