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여름 이적 시장이 마감되며, 프리미어리그는 다시 한 번 이적 시장에서 폭풍을 일으켰다. 총 40억 7,700만 유로의 지출로 다른 리그들을 크게 앞섰다. 프리미어리그 지출 순위에서는 맨체스터 시티가 가장 많은 금액을 지출했으며, 16개 팀이 1억 유로 이상을 지출했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최하위를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 여름 이적 시장 지출 순위
1-맨체스터 시티, 5억 2,620만 유로
2-첼시, 4억 670만 유로
3-토트넘 홋스퍼, 3억 6,635만 유로
4-뉴캐슬 유나이티드, 3억 1,300만 유로
5-아스턴 빌라, 3억 20만 유로
6-리버풀, 2억 6,460만 유로
7-아스널, 2억 2,710만 유로
8-이프스위치, 2억 2,065만 유로
9-허더즈필드, 1억 7,565만 유로
10-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억 7,320만 유로
11-브라이튼, 1억 6,550만 유로
12-코벤트리, 1억 4,855만 유로
13-노팅엄 포레스트, 1억 3,820만 유로
14-브렌트퍼드, 1억 2,430만 유로
15-에버턴, 1억 425만 유로
16-풀럼, 1억 240만 유로
17-리즈 유나이티드, 9,770만 유로
18-번리, 8,080만 유로
19-선덜랜드, 7,675만 유로
20-크리스탈 팰리스, 6,530만 유로
(데이터 출처: 트랜스퍼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