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 페르난데스가 첼시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여 1억 4500만 유로의 고정 이적료를 기록하며 아르헨티나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갱신했다.

엔조 페르난데스는 아르헨티나 선수 중 유일하게 1억 유로 이상의 이적료를 기록한 선수이며, 두 번째로 1억 유로 이상의 이적료를 기록한 것은 축구 역사상 처음이다. 아르헨티나 선수 이적료 TOP10 리스트에서 디 마리아는 두 번 이름을 올렸으며, 이과인은 세 번째 자리에 있다.
2000년 크레스포가 파르마에서 라치오로 이적할 때 지불된 이적료는 여전히 이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다.
아르헨티나 선수 이적료 순위
1-엔조 (첼시→맨체스터 시티) 1억 4500만 유로
2-엔조 (벤피카→첼시) 1억 2100만 유로
3-이과인 (나폴리→유벤투스) 9000만 유로
4-알바레스 (맨체스터 시티→아틀레티코 마드리드) 7500만 유로
5-디 마리아 (레알 마드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7500만 유로
6-니코 파스 (레알 마드리드→코모) 6600만 유로
7-디 마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PSG) 6300만 유로
8-리산드로 마르티네스 (아약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5737만 유로
9-크레스포 (파르마→라치오) 5681만 유로
10-크리스티안 로메로 (아탈란타→토트넘) 5380만 유로
(데이터 출처: 트랜스퍼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