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매체 르 우에스트 보도에 따르면, 브레스트의 젊은 수비수 라파엘 르강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여러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 중에는 프리미어리그 팀 크리스털 팰리스와 풀럼도 포함되어 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털 팰리스는 이미 과거부터 르강에게 강한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선수의 뛰어난 활약으로 인해 그의 이름은 여러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영입 목록에 올랐다. 그러나 브레스트는 현재 이 젊은 수비수를 판매할 계획이 없다.
르 우에스트는 브레스트가 최근 크리스털 팰리스와 풀럼으로부터 제안을 받았지만, 클럽은 두 제안 모두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브레스트가 르강의 미래에 대해 명확한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 잠재적인 신예를 쉽게 보내려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르강은 젊은 프랑스 수비수로, 이미 브레스트 1군에서 출전 기회를 얻었다. 체격, 대인 능력, 그리고 수비에서의 활약으로 인해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과거, 크리스털 팰리스 감독 피에르-마르크 베일리는 르강의 상황을 주시했으며, 심지어 선수가 크리스털 팰리스 측의 의학 검사를 받았다는 소식도 있었으나, 이후 이 주장은 부인되었다.
현재, 여름 이적 시장이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면서 르강의 미래는 여전히 주목받고 있다. 브레스트가 이미 두 개의 프리미어리그 제안을 거절했기 때문에, 크리스털 팰리스나 풀럼이 이 거래를 추진하려면 추가적으로 제안 금액을 높여야 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