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의 새 공격형 미드필더 오마리-해치슨이 레드 앤 블랙 군단의 공식 채널과 인터뷰를 통해 밀란 선수로서의 첫인상을 이야기했다.

이 잉글랜드-자메이카 출신의 천재는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임대 이적을 통해 합류했으며, 이번 기회가 그의 성장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향후 밀란 유니폼을 입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밀란의 소셜 미디어에서도 그가 이탈리아 리그에서의 새로운 경험에 대해 말한 내용을 공유했다.
밀란의 부름과 아버지의 이야기
"정말 미친 것 같아요. 꿈만 같은 거예요. 이렇게 중요한 클럽인 밀란에서 당신에게 문을 두드리면 정말 믿기 어려워요. 제 아버지는 항상 저에게 이 유니폼을 입었던 챔피언들에 대해 이야기해주셨는데, 이제 제가 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아모림 감독님과 대화를 나눴는데, 전화로 처음 말씀하신 건 제가 잉글랜드 대표팀으로서 그를 상대로 골을 넣었었다는 거였어요. 저는 웃었고, 물론 사과도 했습니다. 그분은 이제 그를 위해 골을 넣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분은 저에게 매우 긍정적인 느낌을 주셨고, 함께 잘 일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