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체: 바르사, 지우 이적으로 42만 5천 유로 획득, 올여름 총 342만 유로 육성 보상금 받음
《세계 스포츠보》의 보도에 따르면, 지우가 첼시에서 RB 라이프치히로 1700만 유로에 이적함에 따라 바르셀로나는 FIFA의 연합 메커니즘에 따라 42.5만 유로의 추가 수입을 얻게 된다. 2024년 지우가 첼시에 합류할 때 받은 600만 유로와 더해, 바르셀로나는 이 선수로부터 총 642.5만 유로의 수입을 얻게 되었다.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인 20세의 지우는 이번 주 화요일 공식적으로 RB 라이프치히의 새로운 스트라이커가 되었으며, 라이프치히는 그의 이적료로 1700만 유로를 첼시에 지불했다. 지우가 여러 해 동안 바르셀로나 유스 시스템에서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이 거래는 바르셀로나에게 추가 수입을 가져다줄 것이다. FIFA의 연합 메커니즘 규정에 따르면, RB 라이프치히는 지우가 12세부터 23세까지 훈련을 받았던 클럽들에게 이적료의 5%를 배분해야 한다. 선수가 12세부터 15세까지는 각 시즌마다 연합 보상 기금의 5%를, 16세부터 23세까지는 10%를 배분한다.
지우는 7세부터 바르셀로나에서 활동하여 18세까지 재임했으므로, 바르셀로나는 그가 라마시아에서 마지막 7시즌 동안 훈련받았던 기간에 대한 배상금을 받게 된다. 이 계산 방식에 따르면, 지우의 이번 1700만 유로의 RB 라이프치히 이적에 따라, 바르셀로나는 42.5만 유로의 추가 수입을 얻게 된다.
이번 수입은 바르셀로나가 올 여름 전 소속 선수들의 이적을 통해 얻은 여러 추가 수입 중 하나이다. 니코 곤살레스의 뉴캐슬 유나이티드 이적, 마크 쿠쿠렐라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 그리고 알티미라의 스포르팅 리스본 이적 거래 모두 바르셀로나에게 배상금을 가져다주며, 관련 수입은 총 342만 유로에 달한다. 특히, 2024년 여름 지우가 첼시에 합류할 때 이미 바르셀로나는 600만 유로를 받았다. 따라서 이번에 받게 될 42.5만 유로를 더하면, 바르셀로나는 지우로부터 총 642.5만 유로의 수입을 얻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