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네스는 함부르크에서 열린 '빌트' 시상식에서 독일 국가대표팀의 새 감독인 클롭과 무시알라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클롭이 현재 독일 국가대표팀이 가질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며, 또한 바이에른은 무시알라가 다시 경기에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헤네스는 현재 클롭과 첫 공식 대화를 기다리고 있다. 이 바이에른 명예 회장은 전 도르트문트와 리버풀 감독과 최근에 만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클롭에 대해 헤네스는 "우리는 분명히 좋은 대화를 나눌 것이다. 그는 독일이 현재 가질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다. 나는 결국 그가 이미 받은 찬사를 충족시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헤네스는 무시알라의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바이에른 선수이자 독일 국가대표팀 소속인 무시알라는 신경계 질환으로 인해 단기간에 두 번이나 경기 중 쓰러져, 현재 경기에 복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헤네스는 "나는 예지안이 아니다, 하지만 그는 우리가 그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우리는 지금 겪고 있는 이 모든 것이 정말 미친 짓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결국 모든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길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말했다.